수수료 명목으로 4억여원 챙겨경남경찰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마약대금가상자산세탁일당검거구속강정태 기자 절도죄 13번 처벌에도 또 출소 5개월 만에 재범한 50대 철창행여성 집 무단 침입해 속옷 훔친 40대 중국인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