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2시간 뒤 검거해 지난 달 구속 송치A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식당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나는 모습 (부산 동래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정현민 부산상의 상근부회장, 중국 닝보시 명예시민에 선정부산항만공사, 창립 22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