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신항 7부두, 하역능력 대비 절반 수준 가동""부두마다 운영사 달라 추가 물류비에 서비스 수준 악화"완전 자동화 부두를 지향하며 조성된 부산신항 7부두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홍윤 기자 "지방선거 통해 지역본사제 등 순환경제 정책체계 도입돼야"BPA, 북항 이용선사 대상 물동량 신고 체계 개선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윤준병 의원 "민간동물보호시설 제도권 편입 양성화 필요"글로벌 숙박 플랫폼, 불법 매물 퇴출 착수…'영업신고증' 확인 의무화뉴스1 공정식·김도우·이호윤 기자,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유영하 "시장점유율 '톱2' 업비트·빗썸만 이용료율 2%대…기준 마련해야"'퇴역마 복지' 강조한 조경태 의원, 국감 우수의원 감사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