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신항 7부두, 하역능력 대비 절반 수준 가동""부두마다 운영사 달라 추가 물류비에 서비스 수준 악화"완전 자동화 부두를 지향하며 조성된 부산신항 7부두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홍윤 기자 BNK금융, 중동발 리스크 극복 지원 TFT 가동…"그룹 차원 지원체계"부산시-부산상의, 지역특화 일자리에 78억 투입관련 기사'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 뇌물죄 이화영 "면소 판단" 요구이원택 "햇빛소득마을사업 전력망 접속·사업허가 우선권 부여해야"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