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서부지원 앞에서 김형찬 강서구청장이 발언하고 있다.2025.6.5/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부산지법김형찬강서구공직선거법벌금형선고관련 기사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허위 승무 경력 등록' 처벌 대상 아니다…法 "사실 증명일 뿐""2시간마다 보고해" 동거녀 가스라이팅 남친, 첫 재판서 학대치사 부인'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