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8시 25분쯤 경남 창녕군의 한 하천변 배수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가 넘어지면서 하천에 빠져 60대 기사가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하천굴착기전도사망사고강정태 기자 유일한 혈육 믿었는데…친딸 8년간 성폭행 인면수심 친부[사건의재구성]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관련 기사곡성서 하천 정비 후 비탈길 내려오던 굴착기 전도…5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