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원 방안 검토올해 밀양시 상동면의 떫은감 재배지 230㏊가 탄저병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탄저병이 걸린 떫은감.(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탄저병 피해밀양 상동면 떫은감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