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지원 방안 검토올해 밀양시 상동면의 떫은감 재배지 230㏊가 탄저병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탄저병이 걸린 떫은감.(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탄저병 피해밀양 상동면 떫은감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토)…아침까지 비, 낮 최고 20~24도 '봄 날씨'경남 사천 길거리서 40대 지인 여성 흉기로 찌른 60대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