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증 환자에 소장 절제술·소장요관 문합술 동시 시행"해운대백병원 수술실에서 오철규 비뇨의학과 교수(왼쪽)와 정원범 대장항문외과 교수가 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로봇수술수신증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부산진구, 27일까지 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관련 기사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700례 달성해운대백병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300례 돌파해운대백병원 찾은 직장암 간 전이 환자…협진으로 수술 '성공적'해운대백병원,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600례 달성해운대백병원, 부·울·경 최초 갑상선 로봇수술 700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