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25분쯤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대심도 지하터널 공사현장에서 전기 점검 작압을 하던 40대 A 씨가 5.4m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모습(해운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대심도지하터널공사장사고강정태 기자 '이혼 소송 아내 부정행위 증거' 블랙박스 메모리 훔친 40대 선처설 연휴 거가대교 등 경남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관련 기사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 "살고 싶은 자족도시 완성하겠다"욕망산에 뚫린 '43층 높이 수직터널'…DL이앤씨, RBM 공법 굴착 완료부산 첫 '대심도 터널' 개통 앞두고 최종 점검부산 첫 대심도, 만덕~센텀 도심지하고속도로 2월 초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