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관계자들이 지난 7월 23일 부산신항 잠수부 사망 사고와 관련해 현장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정태 기자 창원시, 최대 50만원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이르면 내년 시행경남 내년 학교급식 식품비 1끼당 140원 인상…도·교육청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