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해운대백병원 소아정형외과 교수(왼쪽)가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외에서 상을 받고 오창욱 학회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소아정형외과뇌성마비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부산경남헬스케어우수논문상장광일 기자 '직원에 선거운동 혐의'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벌금형 구형취객 깨우는 척 슬쩍…'1500만원' 금팔찌 훔친 60대 징역 10개월관련 기사해운대백병원 연구팀 "골간단공 위치·재료 따라 뼈·길이 모양 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