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창녕·합천-우즈벡 간 외국인 근로자 도입 협약우즈벡 현지에 한국형 인력훈련센터 설치 논의도박완수 경남지사(왼쪽)가 14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베크조드 무사예프(Bekhzod Musaev) 우즈베키스탄 대외노동청장과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우즈벡외국인근로자교류협약강정태 기자 '성형수술 도피' 부부는 울산 경찰로…캄보디아 피의자들 '분산' 수사(종합)올해 경남지사·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 19억400만원관련 기사경남교육청 돌봄센터 '늘봄', 다국어 안내로 이용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