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에너지 자립률 40% 목표…재생 에너지 확대김해시가 내년부터 공공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을 확대한다. 사진은 가야테마파크에 조성된 태양광 발전 시설.(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 에너지 자립률김해 태양광 발전 확대김해 태양광 발전소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에너지 자립률 40% 목표"…김해시, 직영 태양광 발전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