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구매한 베트남 국적 불법 체류자는 추방캄보디아 국적 30대가 국내로 들여온 마약류 러쉬.(부산본부세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세관캄보디아마약밀수러쉬장광일 기자 "캐리어 안에 살인 도구"…기장 살해 김동환 '데스노트'에 총 6명"차 빼달라"는 말에 보안요원 폭행…부산 아파트 20대 입주민 입건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23일(목)정성호 법무장관 국감 데뷔전…검찰개혁·마약 세관·캄보디아 현안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