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앞 이면도로까지 차 빼곡…불법 주정차도 만연시의회서 "학교 운동장 지하 입체적 활용" 제안지난 2일 찾은 김해시 어방동의 한 골목길 도로 양옆이 차량으로 빼곡히 채워져 있다. 2025.10.2 ⓒ 뉴스1 박민석 기자지난 2일 찾은 김해시 어방동의 한 골목길. 좁은 골목에 양방향 주차로 도로 폭이 좁아져 있다. 2025.10.2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시의회김해 주차난김해 원도심 주차난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불법주정차박민석 기자 "교육감 교체 때마다 무분별 조직개편·코드 인사 반복"박완수 경남지사 "남해안 규제 과도…특별법 제정해야"관련 기사부산 강서구, 김해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백지화 요청6·3 지방선거 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경남 32명 출사표김해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김석기 전 시장 권한대행, 창원시장 출마…"성과로 변화 증명"김해 상공계·주민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