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합시다' 스티커 붙인 파란 장바구니 나눠줘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정치유튜버벌금선고공직선거법장광일 기자 술 취해 '갈지자' 운행 승용차, 바로 뒤엔 경찰 버스 있었다진주 상평동 폐기물 업체서 불…진화 중관련 기사與, 손현보 목사 유죄에 "종교인 불법 면죄부 될 수 없다"'불법 선거운동 혐의' 손현보 목사, 1심서 집행유예"재판부 접촉, 애썼다" 신천지·법조 로비 뒤 특수통…합수본 수사하나이주언 변호사 '홍남순 인권상' 수상…"장애인 인권 헌신"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