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 <자료사진> 2025.8.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 기업 경기한국은행 경남본부경남 기업경기 조사기업심리지수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경남 3월 기업 심리, 제조·비제조업 동반 하락…다음달도 '비관'11월 경남 소비자·기업 심리 동반 상승…체감경기 '개선세'오세훈·명태균 '대면'…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여야 '사생 공방'경남 2년간 수출 호황에도 고용·소득·소비 확대 효과 '미미'경남 기업 체감경기 '낙관'…은행 대출 11개월 만에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