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뉴스1관련 키워드밀양보행자승용차사망사고강정태 기자 '음주운전 전과' 60대 이번엔 만취 뺑소니…집유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