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창원시장·조명래 부시장, 수억대 불법 자금 조성 혐의 기소검찰, 홍 전 시장이 모집책에 7000만원 주고 활동 독려 정황 확인홍남표 전 창원시장(왼쪽)과 조명래 전 창원시 부시장/뉴스1 DB(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홍남표조명래불법정치자금조성혐의업자동문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피고인 신분' 조명래 전 부시장, 창원시장 출마 선언홍남표·조명래 '불법 정치자금' 재판…검찰 측 증인 신청만 56명홍남표·조명래, '불법 정치자금 조성' 첫 재판서 혐의 부인조명래 "불법 자금 모집 관여 안 해"…치열한 법정 공방 전망'불법 정치자금 조성 혐의' 홍남표·조명래, 29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