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창원시장·조명래 부시장, 수억대 불법 자금 조성 혐의 기소검찰, 홍 전 시장이 모집책에 7000만원 주고 활동 독려 정황 확인홍남표 전 창원시장(왼쪽)과 조명래 전 창원시 부시장/뉴스1 DB(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홍남표조명래불법정치자금조성혐의업자동문강정태 기자 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경남경찰청장, '3·15의거' 66년 만에 유족·희생자에 사과한다관련 기사'피고인 신분' 조명래 전 부시장, 창원시장 출마 선언홍남표·조명래 '불법 정치자금' 재판…검찰 측 증인 신청만 56명홍남표·조명래, '불법 정치자금 조성' 첫 재판서 혐의 부인조명래 "불법 자금 모집 관여 안 해"…치열한 법정 공방 전망'불법 정치자금 조성 혐의' 홍남표·조명래, 29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