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증강현실 맞춤형 수업…도심 생태공간 갖춰박종훈 경남교육감이 24일 경남 25번째 그린 스마트 미래 학교로 개관한 창원 대원초등학교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경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 그린 스마트 미래 학교창원 대원초등학교대원초 상상의 숲경남교육청박민석 기자 추석 앞두고 북적이는 마산어시장…고객들 "비싸졌네요" 멈칫멈칫'급식노동자 폐암' 교육청 배상책임 인정…경남서도 "피해 보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