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증강현실 맞춤형 수업…도심 생태공간 갖춰박종훈 경남교육감이 24일 경남 25번째 그린 스마트 미래 학교로 개관한 창원 대원초등학교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경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 그린 스마트 미래 학교창원 대원초등학교대원초 상상의 숲경남교육청박민석 기자 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비바람에 꽃 다 질라"…경남 벚꽃 명소마다 '북적' "힐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