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 상황 연수 부적절·개인 일정으로 불참은 비난 면피진주시의회 의원들(시의회 제공).관련 키워드진주시의회해외연수참여불참반발한송학 기자 '거창반값여행' 1차 신청 조기마감…전국서 2930명 몰려 '대박''저작권의 가치' 국립저작권박물관에서 체험으로 배워요관련 기사'특별재난지역' 진주시…시의회 해외연수에 남강 축제까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