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의회 본회의장(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함안칠원하이패스정부건의한송학 기자 사계절 축제 열리는 산청군, 웰니스 관광도시 도약 추진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경남 기름값 소폭 하락…시민들 "체감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