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빈들이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착공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기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부산근현대역사관, '부산의 길을 묻다' 인문 콘서트부산 기장군, 죽성·월내 지적재조사사업 '속도'…군민 재산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