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전력자 임명은 교육현장 배신"불교-기독교-천주교 성직자와 지도자들이 결성한 국제종교연합이 학교법인 정선학원(옛 브니엘학원)과 부산시교육청을 향해 '성인지 감수성 부족'과 '무책임한 인사 강행'을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국제종교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6개사 동시 가입 지역사회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