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출동, 학생 등 수백명 한때 대피지난달 29일 폭발물이 있다는 팩스가 접수된 부산 동구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경찰이 수색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소방폭발물팩스협박장광일 기자 술 취해 '갈지자' 운행 승용차, 바로 뒤엔 경찰 버스 있었다진주 상평동 폐기물 업체서 불…진화 중관련 기사신대구부산고속도 '쾅쾅쾅' 1명 사망…양방향 3시간 넘는 정체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산불 비상…성묘 때 라이터 금지, 담배 피우면 과태료 70만원(종합)윤호중 "산불 위기경보 1월 첫 '경계' 격상…불법소각 무관용 조치"가덕 테러수사 TF, 국회 정보위·국정원 등 압수수색 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