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자립준비청년 43명 실태 파악·지원 강화지난달 28일 정옥균 연제우체국 국장(왼쪽)과 심주영 시 자립지원전담기관장이 복지등기 우편사업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비전 선포…탄소중립 실천단 출범부산시 인재개발원, 4월15일 시민 맞춤형 재테크 '열린강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