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감악산 별바람언덕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아스타꽃을 감상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4.9.19/뉴스1관련 키워드거창여행관광한송학 기자 하동군, 횡천면 이장단 제출 사직서 전원 반려진주시,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 1200억…우주항공·뿌리·세라믹 중점관련 기사이색 체험부터 온천까지…"이번 설엔 집콕 말고 경남으로 여행"'2026 거창방문의 해' 추진으로 1000만명 관광 시대 연다구인모 거창군수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 만들 것"거창군, 올해 단체관광객 6630명 유치…작년 3배가을빛 물드는 경남…"연휴엔 여기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