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8.24. ⓒ 뉴스1 박민석 기자24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8.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 다대포 해수욕장부산 해수욕장폭염다대포물놀이박민석 기자 창원서 횡단보도 건너던 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김해 창업지원, 초기 보육 넘어 '스케일업 중심' 전환 필요"관련 기사부산은행 임직원 400명 봉사활동 실시이재성 "부산 다대포 디즈니랜드 유치"…부산뉴딜 2026 공약[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광안리해수욕장 등 부산 해맞이명소에 10만 인파 예상…"안전 총력"부산교통공사, 연말연시 특별수송계획 수립…열차 증편·연장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