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8.24. ⓒ 뉴스1 박민석 기자24일 오후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8.24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 다대포 해수욕장부산 해수욕장폭염다대포물놀이박민석 기자 안병구 밀양시장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 위해 미래 성장동력 구축"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관련 기사[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광안리해수욕장 등 부산 해맞이명소에 10만 인파 예상…"안전 총력"부산교통공사, 연말연시 특별수송계획 수립…열차 증편·연장운행올해의 우수 해수욕장에 ''다대포서측·신지명사십리·춘장대' 선정부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빅 이벤트…특별한 답례품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