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채취하러 바다 나갔다 사고…별다른 외상 없어울산해양경찰서 청사 전경.(울산해경 제공)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 기장 해녀해녀 심정지울산해경박민석 기자 안병구 밀양시장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 위해 미래 성장동력 구축"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관련 기사경력 50년 이상 숙련 해녀였는데…사촌자매 2명 모두 '익사' 판정나흘새 숙련 해녀 3명이나 사망…울산~부산 연안 '냉수대 주의보'경력 50년 이상 숙련된 해녀인데, 왜?…유가족 '감전사' 주장물질 나갔다 숨진 '사촌 자매' 해녀 2명…유족 요청에 부검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