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부산 사상구 주례동 고시텔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상고시텔화재불경찰소방장광일 기자 허가 없이 장기간 공기총 소지하다 공항서 덜미…징역형 집행유예생후 5일만에 학대로 의식 잃은 '아영이'…신생아실은 '지옥'이었다관련 기사고시텔 화재 재발 방지…부산 사상구, 유관기관과 긴급 점검부산 주례동 고시텔서 원인 모를 불…1명 중상·10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