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하단선 건설사업 15번째 땅꺼짐(씽크홀) 사고’ 주민 간담회에 참석한 전원석 시의원과 주민들이 공사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6개사 동시 가입 지역사회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