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퇴근하면 개인 빨래·소파에서 수면…업무공간 사적 사용ⓒ News1 DB관련 키워드군무원부대 내 몰래 생활육군경남 예비군 훈련대박민석 기자 "기업 수 늘었지만 중견은 제자리"…김해시, 기업 투자·정착 대책 추진경남도 '미래차 전환 지원' 성과 이어져…새해 공정기술 고도화 지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