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가 지역의 수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함양특별재난지역복구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관련 기사맘스터치, 경남 수해 복구 공로로 농촌진흥청 감사패 수상맘스터치, 가맹점과 경남 수해복구 현장에 '싸이버거' 1000개 전달경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특별교부세 11억 추가 확보'산청 실종자' 오리무중…20일째 수색도 못 찾아경남 하동·진주 등 7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에 복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