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검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부산항 역대 최대 규모 마약류 밀수입 사건 수사 결과 합동 브리핑에서 시가 30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600㎏이 공개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항검찰마약부산세관코카인부산지검장광일 기자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내륙 비나 눈, 해상 높은 파도관련 기사매크로부터 사설 서버까지…엔씨는 20년째 '불법과의 전쟁' 중전 부산항북항 통합개발추진단장, 2심서 뇌물수수 유죄선박 구명정에 숨어 밀입국한 베트남인 3명 구속 송치[동정] 법무장관, APEC 앞두고 김해공항 출입국 전용심사대 등 점검'추석·핼러윈' 마약류 특별단속…다크웹·의료기관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