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하북면 한 도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국립부경대, '캠퍼스 17경' 둘레길 네이밍 시민 공모전"집 사면 더 행복해질까"…부산대 연구팀, 주택소유 장·단기 효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