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아파트 현장 사망 사고 이후 6개월 만에 중대재해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민주노총 경남본부중대재해처벌법의령 함양울산고속도로 산재 사망김해 아파트 건설 현장 산재 사망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일)…아침 -12~-6도 '강추위'함양 마천면 야산서 불…2시간여 만에 주불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