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유족 고소한 직무유기 혐의 경찰 4명 불송치 결정"오판했으나 교통사고 처리는 계속"…초동조치 미흡 징계만지난해 8월2일 사천시 사천읍 금곡리 한 골재 채취장에서 비포장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약 3m 아래 공터로 추락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유족 측 제공)관련 키워드사천채석장사망사고단순교통사고처리경찰혐의없음강정태 기자 '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최저 -11도 '강추위'관련 기사'사천 채석장 사망사고' 부실수사 경찰 경징계에 노동계 반발(종합)'사천 채석장 사망사고' 부실수사 경찰관들 경징계·불문경고 처분경남경찰청, '사천 채석장 사고 부실수사' 수사팀 교체10대에 압수물 두 번 털린 경남경찰…국감서도 '뭇매'검찰, '사천 채석장 사고' 부실수사 경찰관 불송치에 보완 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