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유시설 피해 규모 파악해 복구계획 수립육군 39사단 장병들이 24일 경남 산청 일대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민가의 복구를 돕고 있다.(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산청경남 호우 피해행안부 중앙합동조사단호우 피해지 실사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