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진주‧하동‧함양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등 건의박완수 경남지사(가운데 오른쪽)가 24일 산청군 수해 현장을 찾은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가운데 왼쪽)에게 수해 복구를 위한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국회산불특위현안건의강정태 기자 출소 나흘 만에 복권방서 금고 훔친 20대 다시 철창행간부 숙소 관리비 3.6억 횡령한 해군 공무직 근로자 '징역 1년'관련 기사잇단 산불·호우피해 입은 경남, 공공시설 피해 복구 더뎌박완수 경남지사, 현안 국정과제화 총력…국정기획위·국회 방문박완수 경남지사 "산불 신속 대응 위해 국립공원 임도 개설 필요"박완수 경남지사 "자율주행·항공모빌리티 우주항공청 본래 기능 돼야"[일문일답] 송영길 "세종의사당, 野 협조 안하면 단독 통과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