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진주‧하동‧함양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등 건의박완수 경남지사(가운데 오른쪽)가 24일 산청군 수해 현장을 찾은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가운데 왼쪽)에게 수해 복구를 위한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국회산불특위현안건의강정태 기자 "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관련 기사잇단 산불·호우피해 입은 경남, 공공시설 피해 복구 더뎌박완수 경남지사, 현안 국정과제화 총력…국정기획위·국회 방문박완수 경남지사 "산불 신속 대응 위해 국립공원 임도 개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