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진주‧하동‧함양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등 건의박완수 경남지사(가운데 오른쪽)가 24일 산청군 수해 현장을 찾은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가운데 왼쪽)에게 수해 복구를 위한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국회산불특위현안건의강정태 기자 창원 해안가서 7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행인이 뗏목 타고 구조김영선 전 의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혐의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