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자동차 취득세‧자동차세 감면…최대 1년 납부 유예도산청·합천 사망자 유족은 재산세·취득세 등 전액 면제22일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마을이 쑥대밭이 돼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집중호우피해도민기업세제지원강정태 기자 "경찰 수사 배치 증언 나왔다"…'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열리나SNT다이내믹스, 해병대 창설 기념행사서 120㎜ 박격포체계 전시관련 기사경남도, 4897억 규모 추경안 편성…"민생 안정 집중"대피 필요 재난 상황, 위급·긴급재난문자 최대음량 '삑' 울린다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경남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109억원 모금…전년보다 43%↑진주시, 경남도 '산사태 예방·대응' 최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