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자동차 취득세‧자동차세 감면…최대 1년 납부 유예도산청·합천 사망자 유족은 재산세·취득세 등 전액 면제22일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마을이 쑥대밭이 돼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집중호우피해도민기업세제지원강정태 기자 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경남경찰청장, '3·15의거' 66년 만에 유족·희생자에 사과한다관련 기사대피 필요 재난 상황, 위급·긴급재난문자 최대음량 '삑' 울린다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경남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109억원 모금…전년보다 43%↑진주시, 경남도 '산사태 예방·대응' 최우수기관 선정경남도, 내년도 국비 11조 6789억원 확보…전년 대비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