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산청읍 가촌마을 주민 김월자(76) 어르신이 쑥대밭이 된 마을을 둘러보며 부채로 더위를 식혀보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오후 경남 내륙 5~10㎜ 소나기창원 성산구 철강공장 적재물서 불…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