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병정마을에서 주민들과 자원봉사자가 수해 복구작업 중 흐르는 물로 씻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목)…오후부터 흐려, 밤부터 비 또는 눈"경남 조선소서 최근 5년간 연평균 6명 숨져"…노동부 통영지청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