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진 10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동명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학위·어학연수 인증 획득93세 유분한 여사, 5억2000만원 주택 부산대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