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단성면 석대마을 인근 도로 위로 흙탕물이 흘러내리고 있다.2025.07.20/뉴스1 강미영기자경남 산청군 단성면 주민들이 마당에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고 있다.2025.07.20/뉴스1 강미영기자강미영 기자 통영시, 이순신 탄생 480주년 디지털 콘텐츠 공모 선정삼천포발전본부, 고성군 와도 태양광발전소 리모델링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