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역으로 호우특보 확대…누적 강수 최대 317.5㎜17일 오후 5시 산청군 신안면 양지레미콘 지하도가 침수돼 소방이 고립된 차량 운전자들을 구조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7일 오후 산청군 신등면 간공리 연산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주택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토사에 깔려 소방이 구조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경남경남 호우피해경남 산사태경남 지하도 고립경남소방호우 피해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7일, 일)…아침 선선·낮엔 29도, 큰 일교차부산역서 무궁화호 열차 바퀴 궤도 이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박완수 지사, 추석 앞두고 폭우 피해 거제·통영 일상 회복 점검거제·통영 집중호우 한 달…주민 251명, 여전히 임시 거처서 생활성심당, 폭우 피해 거제시에 2000만원 기탁…흥남철수 인연광복절 집중호우 거제·통영 응급복구 완료…1605명 미귀가거제·통영 폭우 피해액 '1509억 원' 잠정 집계…응급복구율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