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만발 여객기 돗대산 봉우리 700m까지 근접 비행"2002년 추락 사고와 유사…추락 지점서 불과 1㎞ 벗어나"홍태용 김해시장이 15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5일 대만발 여객기의 돗대산 근접 비행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2002년 중국 민항기 돗대산 추락 사고 당시 여객기 항로와 올해 6월 25일 대만발 여객기의 돗대산 근접 비행 항로.(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김해공항돗대산돗대산 민항기 추락돗대산 여객기 근접비행항공 재난 방지 대책김해 비행기 추락박민석 기자 밀양시의회 오는 13일까지 임시회…추경안 등 심의농협은행 경남본부, 도내 중동 분쟁 피해기업에 금융지원관련 기사김해시, 공항소음 피해 주민 청력검사·보청기 지원김해시의회, 동북아 물류 플랫폼 결의안 '반쪽' 채택"김해 관광 '경유형 도시' 한계…체류형 전환 전략 필요"김해시·경남도·부산시, '동북아 물류플랫폼'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김해~밀양 등 4개 고속도로 예타 통과…영호남·수도권 교통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