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고온다습 남서풍에 분지 지형으로 열 못 빠져나가"7일 오후 5시 밀양시 삼문동 밀양시립도서관 앞 거리에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최고기온밀양 더위밀양 분지밀양 39.2도박민석 기자 "35년 농사에 이런 가뭄 처음"…경남 갈라진 논바닥 애타는 농심창원 불법 홀덤펍 운영 일당 무더기 실형…총책 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경남 양산 최고 41.6도 '극한 더위'…온열질환자 72명 늘어 누적 1781명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한국 기상 관측사상 최고(종합)경남 양산 41.4도 '살인 폭염'…韓 기상 관측사상 역대 최고 기록[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금)…"생명위협 수준 극단적 더위 예상"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