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고온다습 남서풍에 분지 지형으로 열 못 빠져나가"7일 오후 5시 밀양시 삼문동 밀양시립도서관 앞 거리에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최고기온밀양 더위밀양 분지밀양 39.2도박민석 기자 가족 손잡고, 친구와 함께…사전투표 마지막 날 전국 투표소 북적(종합)"고향 와서 투표하네요"…경남 사전투표소 '북적'관련 기사산불 대응 '48시간 연속 근무' 지시 기상청 적발…직원은 '스토킹'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