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연인 단위 물놀이에 서핑 체험도"바람 시원해 태닝도 문제 없어"5일 낮 12시 부산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5일 낮 12시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서핑 강습을 받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5일 낮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 다대포 해수욕장해수욕장피서물놀이박민석 기자 '중동 사태'로 경남 소비자 심리 두 달 만에 꺾여인제대,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 선정관련 기사부산은행 임직원 400명 봉사활동 실시이재성 "부산 다대포 디즈니랜드 유치"…부산뉴딜 2026 공약[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광안리해수욕장 등 부산 해맞이명소에 10만 인파 예상…"안전 총력"부산교통공사, 연말연시 특별수송계획 수립…열차 증편·연장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