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남 "초단기 계약·위탁 책임 회피 통용 안 돼"정의당 경남도당과 김호동씨 유족이 지난 1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1.17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 컨벤션센터창원 CECO김호동 씨초단기 근로 계약경남관광재단산업재해박민석 기자 김해서 작업 중 추락해 치료 받던 60대…사고 한 달여 만에 숨져밀양시, 카톡으로 공유 킥보드·자전거 무단 방치 신고 받는다관련 기사"20년째 고용불안…창원 CECO 비정규직 고용안정 대책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