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찾아 "안타깝고 비통"박형준 부산시장이 3일 어린이 2명이 숨진 부산 기장군 한 아파트 화재 현장을 찾아 홍문식 기장소방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 전날 오후 10시 58분쯤 기장군 한 아파트 6층에서 부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 불이 나 6살, 8살 자매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2025.7.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박형준기장아파트불화재소방119장광일 기자 부산 검·경·선관위 지선 대비 회의…"선거 범죄 신속·엄정 대응"부산진구, 13일까지 스타트업 창업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관련 기사부산 기장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 16년 만에 준공부산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 준공…미래 산업 거점부산시, 동부산지원센터 차량등록 업무 확대…"사업용도 OK"부산 기장 멸치잡이 어민 '숙원' 해소…금어기 조정 시범사업 선정서부산은 '천지개벽', 동부산은 '속도 혁명'…달라진 부산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