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찾아 "안타깝고 비통"박형준 부산시장이 3일 어린이 2명이 숨진 부산 기장군 한 아파트 화재 현장을 찾아 홍문식 기장소방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 전날 오후 10시 58분쯤 기장군 한 아파트 6층에서 부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 불이 나 6살, 8살 자매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2025.7.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박형준기장아파트불화재소방119장광일 기자 "빨라서 좋다"…KTX-이음 이용객으로 부산 부전역 '북적'부산중부 건조주의보→건조경보 격상관련 기사'3선 도전' 박형준 부산시장 평가…부정 48% 긍정 37%전재수 18%, 박형준 16%, 조국 8%...차기 부산시장 '조국 변수' 부상부산 환경산업, '양적 성장' 넘어 '녹색 고부가가치'로 체질 개선'제36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 전야제 열기 후끈[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9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