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건강을 되찾은 환자(왼쪽에서 세 번째)가 해운대백병원의 정원범 교수(왼쪽부터), 김일환 교수, 정보현 교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직장암로봇수술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부산백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부산진구, 27일까지 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관련 기사부산 해운대백병원, 첨단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