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건강을 되찾은 환자(왼쪽에서 세 번째)가 해운대백병원의 정원범 교수(왼쪽부터), 김일환 교수, 정보현 교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직장암로봇수술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부산 해운대백병원, 첨단 로봇수술 장비 '다빈치 SP' 도입83세 '서울백병원' 폐원수순…중소 종합병원들 "남일 아니다"